3D 인공지능 기업 미타운이 중소벤처기업부와 NVIDIA가 협력하는 ‘2026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의 N-Up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의 기술과 인프라, 사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품을 고도화하고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N-Up은 이 가운데 NVIDIA와 함께 AI 분야 스타트업의 기술 개발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은 사업화 자금과 함께 NVIDIA의 첨단 기술, 개발 인프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미타운은 이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VFGS(View Flexible Gaussian Splatting) 기술과 EVOVA 뉴럴렌더링 엔진의 성능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SaaS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VOVA는 모바일 카메라나 일반 촬영 장비로 확보한 다각도 이미지와 영상을 초실감·초정밀 3D 데이터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생성된 데이터는 웹 기반 환경에서 제어·편집·인지·분석할 수 있으며, 초경량 3D 뉴럴 에셋 형태로 웹과 모바일, VFX, 게임 엔진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미타운은 지금까지 패션과 커머스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제품의 3D 디지털화 기술을 검증해 왔다. 앞으로 NVIDIA 기술 생태계와의 연계를 강화해 제품뿐 아니라 실제 공간과 산업 현장을 3D 데이터로 전환하고, VFX, 게임, 제조, 물류, 로보틱스 등으로 EVOVA의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미타운은 이번 N-Up 선정을 EVOVA가 글로벌 산업용 피지컬 3D 데이터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계기로 삼고, 국내에서 축적한 기술과 상용화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 고객과 파트너 발굴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원문 링크: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4001

2026.08.14

미타운, VivaTech 2026서 레호사와 AI 디자인·생산 기술 MOU 체결

미타운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VivaTech 2026’에서 글로벌 혁신기업 레호사(Lehosah)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타운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서울 AI 허브가 운영한 서울통합관의 유망 기술기업으로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3D 기술과 글로벌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서울통합관에는 AI와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서울 스타트업 20개사가 참여해 유럽 현지 투자자, 기업,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술을 선보였다. 미타운과 레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디자인과 생산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으로 검토하고, 양사의 기술과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미타운이 보유한 패션·제품 3D 디지털화 기술을 글로벌 디자인 및 생산 환경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VivaTech 2026 서울통합관에서는 투자 검토와 기술검증, 기술 제휴를 포함한 300여 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됐으며, 총 6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참가 기업들은 전시 전 진행된 현지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전시 기간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후속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했다. 이번 협약은 미타운이 국내에서 검증한 AI·3D 기술을 유럽의 패션과 디자인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기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미타운은 파리 거점을 중심으로 현지 기업과의 공동 프로젝트 및 기술 실증 기회를 확대하고, EVOVA의 글로벌 SaaS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원문 링크: https://www.fnnews.com/news/202607091309128865

2026.07.09

미타운, KOCCA·에픽게임즈 오픈이노베이션 선정… UE5용 3DGS 플러그인 개발

하이퍼리얼리스틱 3D 뉴럴렌더링 기업 미타운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2026년 선도기업 연계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에픽게임즈 협업 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콘텐츠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기술 협력 및 사업 실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에픽게임즈 협업 트랙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실제 제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언리얼 엔진 기반 솔루션과 플러그인 개발을 주요 목표로 한다. 미타운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3D 뉴럴렌더링 엔진 EVOVA를 언리얼 엔진 5 생태계로 확장한다. EVOVA에서 생성하고 편집한 3D Gaussian Splatting 기반 뉴럴 에셋을 OpenUSD 표준으로 변환하고, 언리얼 엔진 5 환경에서 직접 불러와 활용할 수 있는 네이티브 플러그인을 개발할 예정이다. 기존 3D Gaussian Splatting 기술은 실사에 가까운 표현력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VFX와 버추얼 프로덕션 현장에서 사용하는 제작 도구 및 파이프라인과의 호환성이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미타운은 단순히 3D 데이터를 보여주는 뷰어를 넘어, EVOVA의 생성·편집·분석·협업 기능과 OpenUSD 변환, UE5 렌더링 및 인터랙션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 결과는 VFX와 디지털 트윈 분야의 실제 제작 환경에서 실증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자는 초실감 뉴럴 에셋을 기존 언리얼 엔진 프로젝트에 보다 효율적으로 적용하고, 여러 제작 도구 사이의 데이터 변환과 후처리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타운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EVOVA를 커머스용 3D 솔루션에서 VFX, 버추얼 프로덕션, 게임, 디지털 트윈 등 전문 콘텐츠 제작 시장을 아우르는 산업형 피지컬 3D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원문 링크: https://www.etnews.com/20260625000340

2026.06.25

연세대–미타운 공동 연구, 3D Gaussian Splatting 텍스처 편집 기술 IEEE TVCG 게재 예정

연세대학교 백하늘 연구원, 김규민 연구원과 미타운 이도해 대표, 이인권 연구소장이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논문 “3D Gaussian Splatting Texture Editing via Single Modified Image”가 세계적인 컴퓨터 그래픽스 학술지 IEEE Transactions on Visualization and Computer Graphics(TVCG)에 게재될 예정이다. 본 연구는 단 한 장의 수정된 이미지만으로 3D 뉴럴렌더링으로 복원된 장면의 텍스처를 정밀하게 편집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다수의 뷰에서 수정 작업이나 추가 학습이 필요했던 반면, 본 기술은 사용자가 직접 수정한 단일 이미지를 기반으로 3D 장면 전체에 자연스럽게 편집 결과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3D 콘텐츠 편집 과정을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제시했으며, 특히 비전문가도 손쉽게 3D 콘텐츠를 수정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기술은 3D 콘텐츠 제작, 디지털 트윈, XR, 메타버스, VFX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3D 장면의 편집 효율을 높이고 활용성을 확장하는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타운은 이번 연구 성과를 자사의 뉴럴렌더링 엔진 EVOVA의 3D 편집 기능 고도화에 적용해, 상품 3D 모델의 소재 변경, 색상 수정, 디테일 편집 등 이커머스 콘텐츠 제작 자동화 기술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도해 미타운 대표는 “이번 연구는 3D 생성뿐 아니라 편집까지 가능한 뉴럴렌더링 기술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EVOVA를 중심으로 생성과 편집, 활용까지 연결되는 3D AI 기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타운의 주요 기술과 서비스는 메타버스 랩 지원사업을 포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주요 정부 부처의 지원을 통해 개발되고 있으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3D AI 기술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2026.04.09

연세대–미타운 공동 연구 RotGS, Eurographics 2026 발표 및 Computer Graphics Forum 게재

연세대학교 김규민, 백하늘 연구원과 미타운 이도해 대표, 이인권 연구소장이 공동 수행한 연구 논문 “RotGS: Rotation-Guided 3D Gaussian Splatting for Turntable Sequences without Structure-from-Motion”이 컴퓨터 그래픽스 분야 권위 있는 국제 학술대회 Eurographics 2026에서 발표되고, 국제 학술지 Computer Graphics Forum에 게재됐다. 본 연구는 기존 3D 복원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던 Structure-from-Motion(SfM) 과정 없이도, 턴테이블 환경에서 물체의 회전 정보를 직접 추정해 고품질 3D 복원을 수행하는 새로운 3D Gaussian Splatting 방법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팀은 회전축 최적화(rotation axis optimization)와 회전 흐름 감독(rotation flow supervision) 기법을 통해 기존 방식 대비 더 높은 정확도와 효율적인 복원 성능을 달성했으며, 특히 자동화된 3D 자산 생성 환경에서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해당 기술은 이커머스 상품 디지털화, 문화유산 3D 아카이빙, AR·VR 콘텐츠 제작, 디지털 트윈 구축, 3D 자산 생성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객체 복원 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타운은 이번 연구 성과를 자사의 뉴럴렌더링 엔진 EVOVA 기술과 연계해 자동 3D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과 이커머스용 3D 상품 생성 기술 고도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도해 미타운 대표는 “이번 연구는 실제 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빠르고 안정적인 3D 복원 기술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계와의 협력을 통해 EVOVA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타운의 주요 기술과 서비스는 메타버스 랩 지원사업을 포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주요 정부 부처의 지원을 통해 개발되고 있으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3D AI 기술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2026.04.09

미타운, IITP ‘실감콘텐츠 핵심원천기술개발’ 국책과제 선정… 33억원 규모 뉴럴렌더링 디지털휴먼 기술 개발

하이퍼리얼리스틱 뉴럴렌더링 AI 기업 미타운(대표 이도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실감콘텐츠 핵심원천기술개발’ 국책 연구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는 연구개발 사업으로, 미타운은 뉴럴렌더링 기반 디지털 휴먼 및 의상 자산을 실제 콘텐츠 제작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핵심 기술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연구 기간은 약 3년으로 2028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연구개발 규모는 약 33억원이다. 미타운은 이번 과제를 통해 3D Gaussian Splatting 기반 뉴럴렌더링 기술을 활용해 실사 수준의 디지털 휴먼과 의상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VFX, 디지털 콘텐츠, XR, 메타버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작 파이프라인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뉴럴렌더링 기술이 초실감 표현에는 강점을 가지지만 편집과 활용이 어려웠던 한계를 개선해, 실제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휴먼 자산 기술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 비용 절감과 제작 효율 향상, 글로벌 콘텐츠 시장 진출 기반 확보까지 기대하고 있다. 미타운은 이번 연구 성과를 자사의 3D 뉴럴렌더링 엔진 EVOVA와 연계해 디지털 휴먼 제작, 의류 시뮬레이션, 콘텐츠 제작 자동화 등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향후 글로벌 VFX 및 디지털 콘텐츠 시장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도해 미타운 대표는 “이번 IITP 국책과제 선정은 미타운의 뉴럴렌더링 기술이 단순한 3D 생성 기술을 넘어 실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핵심 콘텐츠 기술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EVOVA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휴먼과 콘텐츠 제작 시장을 연결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타운의 주요 기술과 서비스는 메타버스 랩 지원사업을 포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주요 정부 부처의 지원을 통해 개발되고 있으며, 다양한 국책 연구개발 과제 수행을 통해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다.

2026.04.07

미타운, 중기부 ‘딥테크창업사관학교 1기’ 최종 선정… EVOVA 기반 3D 뉴럴렌더링링 기술력 인정

하이퍼리얼리스틱 뉴럴렌더링 AI 스타트업 미타운(대표 이도해)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딥테크창업사관학교 1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딥테크창업사관학교는 AI·빅데이터·로봇·XR 등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정부 대표 딥테크 육성 프로그램이다. 미타운은 이번 선정을 통해 3D 뉴럴렌더링 기반 커머스 인프라 기술의 사업성과 기술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향후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기술 고도화, 시장 검증, 투자 연계 등 전 주기 지원을 받게 된다. 미타운은 Gaussian Splatting 기반 뉴럴렌더링 엔진 ‘EVOVA’를 통해 실물 제품을 초경량 고품질 3D 자산으로 자동 변환하고, 이를 이커머스·디지털 쇼룸·마케팅 콘텐츠로 확장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브랜드의 콘텐츠 제작 비용을 절감하고 글로벌 온라인 판매 환경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3D 커머스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미타운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EVOVA 엔진의 고도화와 함께 자동 3D 촬영 시스템, 디깅 플랫폼(GAMUT), 글로벌 3D 콘텐츠 유통 구조까지 확장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도해 미타운 대표는 “딥테크창업사관학교 선정은 미타운이 보유한 3D AI 기술의 상용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EVOVA를 중심으로 글로벌 3D 커머스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타운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최우수 졸업(14기) △중기부 TIPS R&D 선정 △IBK 창공(마포) 선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SC 파리 및 Station F 입주 선정 △CES 2025 혁신상 수상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S-CUBE 입주기업 선정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2026.03.24

삼진어묵, 미타운 EVOVA로 선물세트 360° 상품 경험 구현

국내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자사 온라인몰 선물세트 상세 페이지에 미타운의 초실감 뉴럴렌더링 서비스 ‘EVOVA’를 적용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는 온라인 환경에서도 선물세트의 전체 형태와 패키지 디자인을 360도로 살펴볼 수 있게 됐다. 기존 식품 상품 페이지는 정면 이미지와 구성품 사진, 텍스트 설명을 중심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선물세트는 제품 구성뿐 아니라 외부 패키지의 크기와 형태, 디자인 완성도도 구매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정적인 이미지 몇 장만으로는 소비자가 실제 제품의 구조와 비율을 충분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삼진어묵은 이러한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EVOVA의 인터랙티브 3D 기술을 도입했다. 고객은 마우스나 모바일 터치 조작을 통해 선물세트를 자유롭게 회전하고, 외박스의 질감과 빛 반사, 전체적인 형태와 디자인 요소를 원하는 각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VOVA 콘텐츠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PC와 모바일 웹에서 바로 실행된다. 브랜드는 기존 상품 페이지 안에 3D 콘텐츠를 적용할 수 있고, 소비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상품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 이번 사례는 미타운이 패션과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축적해 온 3D 디지털화 기술을 식품과 패키지 커머스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미타운은 향후 식품을 비롯해 가구, 공간, 자동차 등 실물 제품의 구조와 소재 표현이 중요한 다양한 산업으로 EVOVA의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원문 링크: https://www.etnews.com/20260206000017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