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타운 ‘개멋’, FCMM과 가상피팅 캠페인 진행… 이용자 참여형 브랜드 경험 선보여
3D 인공지능 기업 미타운(대표 이도해)의 패션 서비스 ‘개멋(GAMUT)’이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FCMM과 이용자 참여형 가상피팅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운영됐으며, 실제 브랜드 상품을 이용자의 스타일 콘텐츠로 연결했다.
참여자는 FCMM 경량 패딩의 다섯 가지 색상 가운데 하나를 골라 자신의 사진에 가상으로 입혀보고, 결과물을 이벤트 피드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온라인에서 상품을 보는 데서 한 단계 나아가, 본인의 모습과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를 직접 만드는 구조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당첨자 선정이 진행됐다. 가상피팅 체험과 피드 공유를 하나의 참여 흐름으로 구성해, 브랜드의 상품 소개가 이용자의 콘텐츠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멋의 AI 가상피팅을 실제 브랜드 마케팅에 적용한 사례다. 개멋은 옷을 탐색하고 조합하며 공유하는 패션 서비스로, 이용자에게는 스타일을 시도할 기회를, 브랜드에는 상품을 매개로 이용자와 만나는 접점을 제공한다.